휘리릭 오피스경매물건소개무료 체험

서울 송파구 위례광장로 188 1층117호 근린생활시설 경매 2024타경64861 — 감정가 1,330,000,000원 · 최저가 435,814,000원

거안사위 居安思危 — 편안할 때 위험을 생각한다.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하는 서울 송파구 위례광장로 188 1층117호 근린생활시설 경매입니다. 아래는 법원이 공개한 사건 정보를 한 장에 모은 것입니다.
서울 송파구 위례광장로 188 1층117호 근린생활시설 경매 법원 사진 1서울 송파구 위례광장로 188 1층117호 근린생활시설 경매 법원 사진 2서울 송파구 위례광장로 188 1층117호 근린생활시설 경매 법원 사진 3서울 송파구 위례광장로 188 1층117호 근린생활시설 경매 법원 사진 4서울 송파구 위례광장로 188 1층117호 근린생활시설 경매 법원 사진 5서울 송파구 위례광장로 188 1층117호 근린생활시설 경매 법원 사진 6
사건번호서울동부지방법원 2024타경64861
소재지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88 1층117호 (장지동,아이온스퀘어)
물건 종류근린생활시설 · 전용 47.35㎡(약 14.3평)
감정가1,330,000,000원
최저가435,814,000원 (감정가의 33%)
입찰보증금43,581,400원 (최저가의 10%)
매각기일2026.10.12 · D-2
용도지역근린상업지역
건축물대장판매시설 · 지상 12층/지하 4층 · 사용승인 2017년

법원 비고에 적힌 내용이 있습니다 → 점검표에서 원문과 확인할 점 보기

감정평가서에 적힌 현황

위치/주위환경
대상물건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장지동 소재 "서울위례별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위치하며, 대상물건 인근은 대단지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 학교, 공원 등이 소재하는 지대로서, 제반 주위환경은 보통임.
교통상황
대상물건까지 차량접근이 가능하고, 인근 버스정류장까지의 거리 및 운행 빈도 등으로 보아 일반적인 대중교통 사정은 보통임.
건물의 구조
철근콘크리트구조 (철근)콘크리트지붕, 지하 4층/지상 12층 건물 내 제1층 제117호외 1개호로서, 기호(가), (나) 외 벽 : 시멘트 몰탈위 페인팅 마감 등, 내 벽 : 몰탈위 페인팅 마감 등, 바 닥 : 타일 붙임 마감 등, 창 호 : 강화유리창호 등임.
이용상태
기호(가) 판매시설(상점(공실)), 기호(나) 인근 호수와 벽체 구분없이 제2종근린생활시설(일반음식점((공실)) 등으로 이용중임.
설비내역
기본적인 위생·급배수설비, 전기설비, 소화전설비, 승강기시설, 에스컬레이터시설, 지하주차장시설 등을 갖추었음.

이 물건과 관련된 경매 상식

지분경매 주의사항

지분경매는 공동 소유자가 있는 부동산의 일부 지분이 경매에 부쳐지는 경우로, 여러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지분경매의 개념, 중요성, 그리고 주의할 점을 설명합니다.

대지권 미등기란

대지권 미등기는 아파트·빌라의 토지 지분이 아직 호실 등기부에 등기되지 않은 상태다. 분양대금 완납 등으로 실질적인 대지권이 있는데 절차만 늦은 경우와, 애초에 대지 지분이 없는 경우로 나뉜다. 감정평가에 대지권이 포함됐는지, 명세서에 대지권 매각 여부가 어떻게 적혔는지가 판단 기준이다.

전유부분을 낙찰받으면 대지사용권도 함께 온다 — 토지 별도등기 근저당의 소멸 (대법원 2005다15048)

대지사용권은 규약 등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전유부분과 일체불가분이어서, 전유부분에 대한 경매에서 전유부분을 매수한 사람은 대지사용권도 함께 취득한다. 전유부분과 대지사용권이 일체로 매각되어 대금이 완납되면, 대지권 성립 전부터 토지에만 설정되어 있던 별도등기 근저당권도 인수 특별매각조건이 없는 한 그 지분 범위에서 소멸한다.

송파구 매각기일이 가까운 경매물건

서울특별시 송파구 경매물건 전체 보기 →

경매 컨설턴트라면 — 휘리릭 오피스

이 물건을 블로그 글·쇼츠·홈페이지 물건 소개로 바로 만듭니다. 컨설팅 계약서 전자서명, 입찰 안내 문자까지 한 프로그램으로. 7일간 무료 체험.

이 물건으로 블로그 글 만들기

자료: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공개 자료·건축물대장. 매각기일·최저가는 바뀔 수 있으니 입찰 전 법원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사실 정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