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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 시종면 태간리 9-1 근린시설 경매 입찰 전 점검표 — 2026타경50166

일석이조 一石二鳥 — 돌 하나로 새 두 마리. 좋아 보이는 물건일수록 입찰 전에 확인할 것이 많습니다. 이 사건 서류에 적힌 내용과 물건 종류를 보고 꼭 직접 확인할 항목을 골랐습니다.
전남 영암군 시종면 태간리 9-1 근린시설 경매 법원 사진 1전남 영암군 시종면 태간리 9-1 근린시설 경매 법원 사진 2전남 영암군 시종면 태간리 9-1 근린시설 경매 법원 사진 3

이 물건에서 먼저 볼 것

법원 비고 원문 -건물만 매각. 법정지상권의 부존재(제시외 건물 포함) -본건(제시외 건물 제외)에 대한 건물철거 및 부당이득 반환을 명하는 확정판결(광주지법 목포지원 2019가단6018)이 있어 매수인이 건물의 소유권을 취득하더라도 철거당할 수 있음 -제시외 건물 매각 포함 -본건 건물등기사항전부증명서상 보조금 관련 금지사항 부기등기(2015.12.28.부기)가 기재되어 있으나, 2026.5.13.자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의 사실조회회신에 의하면 보조금 관련 여부에 대해 "해당없음"으로 회신함

모든 물건 기본 점검

  1. 등기부등본에서 말소기준권리(가장 앞선 근저당·가압류 등)를 찾는다.
  2. 매각물건명세서의 임차인 현황·인수 권리 칸을 읽는다.
  3. 현황조사서로 누가 살고 있는지(점유자) 확인한다.
  4. 관리사무소에서 밀린 관리비(공용부분은 낙찰자가 떠안을 수 있음)를 물어본다.
  5. 주변 실거래가를 직접 찾아 감정가와 비교한다.
  6. 잔금 대출이 되는 물건인지 은행에 미리 물어본다.

이 물건과 관련된 경매 상식

법정지상권 있는 건물을 경매로 사면 지상권도 함께 온다 — 지료 연체는 등기돼야 따라온다 (대법원 2013다43345)

법정지상권을 취득한 사람으로부터 경매로 건물을 산 매수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지상권도 당연히 취득한다. 지료 약정은 등기해야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있으므로, 지료를 등기하지 않은 토지소유자는 전 지상권자의 지료 연체를 들어 새 매수인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상가주택(주상복합) 경매

상가주택 경매에 대한 기본 개념과 중요성, 주의할 점을 설명합니다.

명도확인서

명도확인서는 낙찰자가 임차인이 집을 비워 주었다고 확인해 주는 서류로, 배당받는 임차인이 법원에서 배당금을 받을 때 제출해야 한다.

경매 컨설턴트라면 — 휘리릭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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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공개 자료·건축물대장. 매각기일·최저가는 바뀔 수 있으니 입찰 전 법원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사실 정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