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반건축물 낙찰, 이행강제금은 누가 내나
이행강제금의 기준은 건물 시가표준액이다. 토지 공시지가를 더하지는 않지만 위치지수(31구간, 0.80~1.69)로 땅값이 반영돼 같은 위반도 지역에 따라 두 배 가까이 벌어진다. 산정식·요소별 지수·실제 부과 사례를 표로 정리했다.
일석이조 一石二鳥 — 돌 하나로 새 두 마리. 좋아 보이는 물건일수록 입찰 전에 확인할 것이 많습니다. 이 사건 서류에 적힌 내용과 물건 종류를 보고 꼭 직접 확인할 항목을 골랐습니다.



법원 비고 원문 1.일괄매각 2.토지의 공부상 지목은 '임야'이나 일부가 '건부지 및 도로'로 이용 중임. 3.본 건 토지상에 자생 중인 수목은 경제적 가치가 희박하여 본 건 토지에 포함하여 평가하였음. 4.제시목록 및 건축물대장상 등재된 건물 중 일부는 구조, 면적, 용도 등으로 보아 물적동일성이 인정되지 않아 '확인불능' 처리하여 평가에서 제외하였고(감정평가명세표 참조), 대부분 건물이 방치되어 창문기둥, 천장 등 성한 것이 거의 없고, 섬 접안시설 및 해안도로가 거의 소실되거나 훼손되어 차량은 물론 사람의 통행도 어려운 상태임(현황조사보고서 참조) 5.제시 외 건물이 일부 있으나 훼손이 심하고 대부분 멸실 상태임.(매각 제외) 잔존 구조물 중 일부는 4.항에서 설명한 '확인불능' 건물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나, 현황 및…
이행강제금의 기준은 건물 시가표준액이다. 토지 공시지가를 더하지는 않지만 위치지수(31구간, 0.80~1.69)로 땅값이 반영돼 같은 위반도 지역에 따라 두 배 가까이 벌어진다. 산정식·요소별 지수·실제 부과 사례를 표로 정리했다.
법원경매로 상가를 낙찰받을 때는 부가가치세가 붙지 않는다. 경매는 부가가치세법상 재화의 공급으로 보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낙찰 후 임대할 때는 임대료에 부가세를 붙여 신고해야 하고, 건물분 매입세액 환급도 받을 수 없다.
법원은 감정인에게 부동산을 평가하게 하고 그 금액을 참작해 최저매각가격을 정한다(제97조). 그 가격 미만의 입찰은 무효다. 매각기일에 입찰자가 없으면 법원은 최저매각가격을 낮춰 새 매각기일을 정하며(제119조), 저감 비율은 법원 실무상 20% 또는 3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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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건으로 블로그 글 만들기자료: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공개 자료·건축물대장. 매각기일·최저가는 바뀔 수 있으니 입찰 전 법원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사실 정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