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리릭 오피스경매물건소개무료 체험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 제13층 제1307-에프호 공장/지식산업센터 경매 2024타경3845 — 감정가 360,000,000원 · 최저가 360,000,000원

노마지지 老馬之智 — 경험에서 나오는 지혜.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하는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 제13층 제1307-에프호 공장/지식산업센터 경매입니다. 아래는 법원이 공개한 사건 정보를 한 장에 모은 것입니다.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 제13층 제1307-에프호 공장/지식산업센터 경매 법원 사진 1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 제13층 제1307-에프호 공장/지식산업센터 경매 법원 사진 2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 제13층 제1307-에프호 공장/지식산업센터 경매 법원 사진 3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 제13층 제1307-에프호 공장/지식산업센터 경매 법원 사진 4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 제13층 제1307-에프호 공장/지식산업센터 경매 법원 사진 5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 제13층 제1307-에프호 공장/지식산업센터 경매 법원 사진 6
사건번호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3845
소재지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 제13층 제1307-에프호 (가산동, 에이피타워)
물건 종류공장/지식산업센터 · 전용 52.29㎡(약 15.8평)
감정가360,000,000원
최저가360,000,000원 (감정가의 100%)
입찰보증금36,000,000원 (최저가의 10%)
매각기일2026.10.21 · D-11
용도지역준공업지역
건축물대장공장 · 지상 20층/지하 3층 · 사용승인 2021년

법원 비고에 적힌 내용이 있습니다 → 점검표에서 원문과 확인할 점 보기

감정평가서에 적힌 현황

위치/주위환경
본건은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소재 지하철 1호선 "독산역" 북서측 인근에 위치하며, 주위는 지식산업센터, 오피스텔, 중소규모 공장, 근린생활시설, 노변상가 등이 혼재되어 있는 산업단지로서 제반 주위환경은 보통시됨.
교통상황
본건까지 차량 진출입이 가능하며 인근에 노선 버스 정류장 및 지하철 1호선 "독산역" 이 소재하는 등 제반 대중교통여건은 보통임.
건물의 구조
-집합건축물대장 기준- 철근콘크리트구조 철근콘크리트지붕 지하3층, 지상20층건 내 제13층 제1307-에프호, 제13층 제1308-에프호로서(사용승인일: 2021.08.24), 외벽: 커튼월 마감 등. 창호: 시스템 창호 등.
이용상태
기호가, 기호나 공히; 공부상 용도는 공장(지식산업센터)임.
설비내역
중앙공급식 냉난방설비, 위생설비 및 급배수설비, 옥내 소화전설비, 스프링클러설비, 화재 탐지설비, 승강기설비 등이 구비되어 있음.

이 물건과 관련된 경매 상식

전유부분을 낙찰받으면 대지사용권도 함께 온다 — 토지 별도등기 근저당의 소멸 (대법원 2005다15048)

대지사용권은 규약 등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전유부분과 일체불가분이어서, 전유부분에 대한 경매에서 전유부분을 매수한 사람은 대지사용권도 함께 취득한다. 전유부분과 대지사용권이 일체로 매각되어 대금이 완납되면, 대지권 성립 전부터 토지에만 설정되어 있던 별도등기 근저당권도 인수 특별매각조건이 없는 한 그 지분 범위에서 소멸한다.

명도확인서

명도확인서는 낙찰자가 임차인이 집을 비워 주었다고 확인해 주는 서류로, 배당받는 임차인이 법원에서 배당금을 받을 때 제출해야 한다.

방공제란(경락대출)

방공제는 은행이 주택담보대출·경락잔금대출 한도를 정할 때, 장래 소액임차인의 최우선변제금이 은행보다 먼저 배당될 위험에 대비해 방 개수만큼 지역별 최우선변제금을 한도에서 빼는 관행이다. MCI·MCG 가입으로 피할 수 있다.

금천구 매각기일이 가까운 경매물건

서울특별시 금천구 경매물건 전체 보기 →

경매 컨설턴트라면 — 휘리릭 오피스

이 물건을 블로그 글·쇼츠·홈페이지 물건 소개로 바로 만듭니다. 컨설팅 계약서 전자서명, 입찰 안내 문자까지 한 프로그램으로. 7일간 무료 체험.

이 물건으로 블로그 글 만들기

자료: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공개 자료·건축물대장. 매각기일·최저가는 바뀔 수 있으니 입찰 전 법원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사실 정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