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찰되면 최저가는 얼마나 내려가나
경매에서 유찰 시 최저가는 일정 비율로 내려갑니다. 저감율은 법원에서 정하며, 일반적으로 20~30% 정도입니다.
과유불급 過猶不及 —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 높은 입찰가도 마찬가지. 이 숙박시설는 감정가 106,000,000원에서 시작해 지금 최저가가 37,990,000원입니다. 회차마다 어떻게 내려왔는지, 한 번 더 유찰되면 어디까지 내려가는지 숫자로만 봅니다.
| 회차 | 날짜 | 최저가 | 감정가 대비 | 결과 |
|---|---|---|---|---|
| 1회 | 2026.03.23 | 106,000,000원 | 100% | 변경 |
| 2회 | 2026.05.04 | 106,000,000원 | 100% | 유찰 |
| 3회 | 2026.06.15 | 74,200,000원 | 70% | 유찰 |
| 4회 | 2026.08.03 | 59,360,000원 | 56% | 유찰 |
| 5회 | 2026.09.14 | 47,488,000원 | 45% | 유찰 |
| 6회 | 2026.11.09 | 37,990,000원 | 36% | 진행 |
최저가는 유찰될 때마다 법원이 정한 비율만큼 내려갑니다. 서울 대부분 법원은 20%, 지방 일부 법원은 30%를 씁니다(정확한 비율은 그 법원 공고 확인).
| 20% 내려가면 | 30,392,000원 (감정가의 29%) · 보증금 3,039,200원 |
|---|---|
| 30% 내려가면 | 26,593,000원 (감정가의 25%) · 보증금 2,659,300원 |
유찰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사람이 먼저 낙찰받을 수 있습니다. 가격만 보지 말고 아래 점검표도 함께 보세요.
| 감정가 기준 | 전용 평당 11,012,407원 |
|---|---|
| 최저가 기준 | 전용 평당 3,946,805원 |
경매에서 유찰 시 최저가는 일정 비율로 내려갑니다. 저감율은 법원에서 정하며, 일반적으로 20~30% 정도입니다.
명도확인서는 낙찰자가 임차인이 집을 비워 주었다고 확인해 주는 서류로, 배당받는 임차인이 법원에서 배당금을 받을 때 제출해야 한다.
경락대출의 DSR과 LTV 개념을 설명하고, 경매에서의 중요성과 주의사항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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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건으로 블로그 글 만들기자료: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공개 자료·건축물대장. 매각기일·최저가는 바뀔 수 있으니 입찰 전 법원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사실 정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