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도확인서
명도확인서는 낙찰자가 임차인이 집을 비워 주었다고 확인해 주는 서류로, 배당받는 임차인이 법원에서 배당금을 받을 때 제출해야 한다.
기사회생 起死回生 — 여러 번 유찰된 물건에도 사연이 있다. 좋아 보이는 물건일수록 입찰 전에 확인할 것이 많습니다. 이 사건 서류에 적힌 내용과 물건 종류를 보고 꼭 직접 확인할 항목을 골랐습니다.



법원 서류 비고에 특별히 적힌 위험 표시는 없습니다. 그래도 아래 기본 점검은 모든 물건에 필요합니다.
법원 비고 원문 - 일괄매각 - 목록1 공부상 지하1층은 현황 지상1층으로 이용중 - 목록1 건물의 4층 공부상 면적은 “993㎡”이나, 2025. 3. 17.에 증축되어 현황상 “1,072.2㎡”이며, 전체 면적 대비 증축면적이 미미하여 일괄평가함, 감정가는 증축면적을 포함한 가격임, 증축부분 매각 포함 - 목록1 식재되어 있는 수목과 주된 출입구 부근에 설치되어 있는 나무데크는 건물에 포함하여 평가, 감정가는 수목 및 나무데크 포함한 가격임, 수목 및 나무데크 매각 포함 - 목록2.3 용도상 일단의 상업기타(의료시설)로 이용중, 용도상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판단되어 일단의 토지로 평가함 - 목록3 지상에 제시외건물 정자 및 기계실 소재함, 각 매각 포함 - 목록3 지상에 전기차충전설비 2식이 설치됨, 매각 제외 - 목…
명도확인서는 낙찰자가 임차인이 집을 비워 주었다고 확인해 주는 서류로, 배당받는 임차인이 법원에서 배당금을 받을 때 제출해야 한다.
방공제는 은행이 주택담보대출·경락잔금대출 한도를 정할 때, 장래 소액임차인의 최우선변제금이 은행보다 먼저 배당될 위험에 대비해 방 개수만큼 지역별 최우선변제금을 한도에서 빼는 관행이다. MCI·MCG 가입으로 피할 수 있다.
경매에서 유찰 시 최저가는 일정 비율로 내려갑니다. 저감율은 법원에서 정하며, 일반적으로 20~30%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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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건으로 블로그 글 만들기자료: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공개 자료·건축물대장. 매각기일·최저가는 바뀔 수 있으니 입찰 전 법원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사실 정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