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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 도천동 889 임야 경매 가격 흐름 — 감정가 대비 8%, 회차별 최저가

절차탁마 切磋琢磨 — 갈고 닦아 실력을 키운다. 이 임야는 감정가 361,150,000원에서 시작해 지금 최저가가 29,742,000원입니다. 회차마다 어떻게 내려왔는지, 한 번 더 유찰되면 어디까지 내려가는지 숫자로만 봅니다.

회차별 최저가

회차날짜최저가감정가 대비결과
1회2025.12.08361,150,000원100%유찰
2회2026.01.19252,805,000원70%유찰
3회2026.03.16176,964,000원49%유찰
4회2026.04.20123,875,000원34%유찰
5회2026.06.0186,713,000원24%유찰
6회2026.08.1060,699,000원17%유찰
7회2026.09.1442,489,000원12%유찰
8회2026.11.0929,742,000원8%진행

한 번 더 유찰되면

최저가는 유찰될 때마다 법원이 정한 비율만큼 내려갑니다. 서울 대부분 법원은 20%, 지방 일부 법원은 30%를 씁니다(정확한 비율은 그 법원 공고 확인).

20% 내려가면23,793,600원 (감정가의 7%) · 보증금 2,379,360원
30% 내려가면20,819,400원 (감정가의 6%) · 보증금 2,081,940원

유찰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사람이 먼저 낙찰받을 수 있습니다. 가격만 보지 말고 아래 점검표도 함께 보세요.

평당 가격

감정가 기준전용 평당 770,251원
최저가 기준전용 평당 63,433원

이 물건과 관련된 경매 상식

건물만 매각(법정지상권 위험)

건물만 매각되는 물건은 토지 소유자와 건물 소유자가 갈리게 된다.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면 건물을 계속 둘 수 있지만 지료를 내야 하고, 성립하지 않으면 토지 소유자가 철거를 요구할 수 있어 최악의 경우 건물이 무가치해진다.

경매 유찰이란

경매 유찰은 경매에서 낙찰자가 없거나 낙찰가가 최저가에 미치지 못할 때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이는 경매의 중요한 요소로, 여러 가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토지만 매각

토지만 매각되는 물건은 그 위에 남의 건물이 있는 경우가 문제다. 건물에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면 낙찰자는 땅을 마음대로 쓸 수 없고 지료만 받게 되며, 성립하지 않으면 철거를 청구할 수 있다. 맹지·분묘·농지 여부도 함께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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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컨설턴트라면 — 휘리릭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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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공개 자료·건축물대장. 매각기일·최저가는 바뀔 수 있으니 입찰 전 법원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사실 정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