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만 매각(법정지상권 위험)
건물만 매각되는 물건은 토지 소유자와 건물 소유자가 갈리게 된다.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면 건물을 계속 둘 수 있지만 지료를 내야 하고, 성립하지 않으면 토지 소유자가 철거를 요구할 수 있어 최악의 경우 건물이 무가치해진다.
일석이조 一石二鳥 — 돌 하나로 새 두 마리.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하는 경북 경산시 남천면 협석리 227-1 근린생활시설 경매입니다. 아래는 법원이 공개한 사건 정보를 한 장에 모은 것입니다.






| 사건번호 | 대구지방법원 2025타경9851 |
|---|---|
| 소재지 | 경상북도 경산시 남천면 협석리 227-1 |
| 물건 종류 | 근린생활시설 · 전용 261.75㎡(약 79.2평) |
| 감정가 | 472,708,600원 |
| 최저가 | 330,896,000원 (감정가의 70%) |
| 입찰보증금 | 33,089,600원 (최저가의 10%) |
| 매각기일 | 2026.10.13 · D-3 |
| 토지 면적 | 15㎡(약 4.5평) · 3필지 |
| 용도지역 | 계획관리지역 |
| 건축물대장 | 제2종근린생활시설 · 지상 1층 · 사용승인 2018년 |
법원 비고에 적힌 내용이 있습니다 → 점검표에서 원문과 확인할 점 보기
건물만 매각되는 물건은 토지 소유자와 건물 소유자가 갈리게 된다.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면 건물을 계속 둘 수 있지만 지료를 내야 하고, 성립하지 않으면 토지 소유자가 철거를 요구할 수 있어 최악의 경우 건물이 무가치해진다.
상가주택 경매에 대한 기본 개념과 중요성, 주의할 점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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