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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봉명동 677-5 5층511호 오피스텔 경매 입찰 준비 — 2026.10.26 대전지방법원, 보증금 3,224,200원

새옹지마 塞翁之馬 — 유찰이 기회가 되기도 한다. 입찰은 대전지방법원에서 2026.10.26에 열립니다(D-16). 그날 법원에 가져갈 것과 낙찰 뒤 일정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입찰 당일

법원·사건대전지방법원 2025타경3894
날짜2026.10.26 (D-16) · 입찰 마감 시각은 법원 공고 확인
입찰보증금3,224,200원 — 최저가의 10%, 은행 자기앞수표 한 장으로 준비하면 편합니다

준비물

낙찰 뒤 일정(보통)

  1. 입찰일 최고가매수신고인 결정
  2. +7일 매각허가결정
  3. +14일 매각허가 확정(이의 없을 때)
  4. 확정 후 약 30일 안 잔금 납부 기한 — 대출이면 미리 은행 심사
  5. 잔금 납부 소유권 취득, 소유권이전등기 촉탁
  6. 그 뒤 점유자 인도(협의 또는 인도명령)

이 사건은 지금까지 4번 기일이 잡혔고, 3번 유찰됐습니다. 기일이 바뀌거나 취하될 수 있으니 전날 법원 경매정보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물건과 관련된 경매 상식

법인 대표이사가 사는 집은 법인 임차의 대항력 대상이 아니다 (대법원 2023다226866)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 제3항의 "직원"은 주식회사라면 법인등기사항증명서에 대표이사 또는 사내이사로 등기된 사람을 제외한 사람이다. 그 범위의 직원이 법인이 임차한 주택을 인도받아 주민등록을 마치고 거주하면 대항력을 갖추며, 업무관련성·임대료·거리 등은 따지지 않는다.

확정일자 없는 임차인의 권리

확정일자가 없는 임차인은 대항력만으로 권리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대항력은 인도와 전입신고로 성립하며, 확정일자가 없으면 우선변제권은 없습니다.

우선매수 신고만 반복해 유찰을 유도한 공유자는 불허가된다 (대법원 2008마637)

공유자가 우선매수신고를 하고 매각기일에 보증을 내지 않았다는 것만으로 우선매수권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여러 차례 신고만 하여 일반인의 입찰을 꺼리게 만든 뒤 입찰자가 없으면 보증금을 안 내 유찰시키고, 저감된 기일에 입찰자가 나타나면 그때 보증금을 내는 것은 매각의 적정한 실시를 방해한 것으로 불허가 사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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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컨설턴트라면 — 휘리릭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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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공개 자료·건축물대장. 매각기일·최저가는 바뀔 수 있으니 입찰 전 법원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사실 정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