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리릭 오피스경매물건소개무료 체험

충북 제천시 수산면 내리 397-8 전 경매 2025타경5370 — 감정가 64,743,000원 · 최저가 16,971,000원

우공이산 愚公移山 — 꾸준히 하면 산도 옮긴다. 제천지원에서 진행하는 충북 제천시 수산면 내리 397-8 전 경매입니다. 아래는 법원이 공개한 사건 정보를 한 장에 모은 것입니다.
충북 제천시 수산면 내리 397-8 전 경매 법원 사진 1충북 제천시 수산면 내리 397-8 전 경매 법원 사진 2충북 제천시 수산면 내리 397-8 전 경매 법원 사진 3충북 제천시 수산면 내리 397-8 전 경매 법원 사진 4충북 제천시 수산면 내리 397-8 전 경매 법원 사진 5충북 제천시 수산면 내리 397-8 전 경매 법원 사진 6
사건번호제천지원 2025타경5370
소재지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내리 397-8
물건 종류전 · 전용 3,083.00㎡(약 932.6평)
감정가64,743,000원
최저가16,971,000원 (감정가의 26%)
입찰보증금1,697,100원 (최저가의 10%)
매각기일2026.10.26 · D-16
용도지역계획관리지역

법원 비고에 적힌 내용이 있습니다 → 점검표에서 원문과 확인할 점 보기

감정평가서에 적힌 현황

위치/주위환경
본건 기호(1~3)은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수산리 소재 ‘가마치마을’ 서측 인근에 위치하며 본건 기호(4~6)은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내리 소재 ‘닛골마을’ 남동측 인근에 위치하며, 주위는 농경지 및 자연림, 단독주택등이 소재하는 등 제반 주위환경은 무난시 됨.
교통상황
본건 및 본건 인근까지 차량접근 가능하며, 인근에 간선도로가 소재하는 등 제반 교통상황은 무난시 됨.
형태 및 이용상태
기호(1~3) : 부정형 토지로서 전 및 일부 도로로 이용중임. 기호(4) : 부정형 토지로서 휴경지 상태임. 기호(5, 6) : 부정형 토지로서 전으로 이용중임.
인접 도로상태
기호(1) : 본건 북동측으로 왕복 2차선 포장도로가 소재하며, 본건의 일부가 노폭 약 3m내외의 도로임. 기호(2, 3) : 본건 일부가 노폭 약 3m내외의 도로임. 기호(4, 5) : 지적도상 맹지이나 인접필지를 통하여 접근 가능함. 기호(6) : 본건 동측으로 노폭 약 3m내외의 포장도로가 소재함.
토지이용계획 및 제한상태
일련번호(1) :계획관리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일부제한지역 500m), 온천원보호지구(문의:641-6711) 일련번호(2) :계획관리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일부제한지역 500m), 온천원보호지구(문의:641-6711) 일련번호(3) :계획관리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일부제한지역 500m), 온천원보호지구(문의:641-6711) 일련번호(4) :계획관리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일부제한지역 500m), 온천원보호지구(문의:641-6711), 영농여건불리농지 일련번호(5) :계획관리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일부제한지역 500m), 온천원보호지구(문의:641-6711) 일련번호(6) :계획관리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일부제한지역 500m), 온천원보호지구(문의:641-6711)

이 물건과 관련된 경매 상식

농지 경매와 농지취득자격증명

농지 경매와 농지취득자격증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입니다. 농지 경매의 개념과 중요성, 주의사항을 정리하였습니다.

최저매각가격과 유찰 시 저감

법원은 감정인에게 부동산을 평가하게 하고 그 금액을 참작해 최저매각가격을 정한다(제97조). 그 가격 미만의 입찰은 무효다. 매각기일에 입찰자가 없으면 법원은 최저매각가격을 낮춰 새 매각기일을 정하며(제119조), 저감 비율은 법원 실무상 20% 또는 30%다.

토지 경매 기초

토지 경매의 기본 개념과 주의사항을 소개합니다. 경매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제천시 매각기일이 가까운 경매물건

충청북도 제천시 경매물건 전체 보기 →

경매 컨설턴트라면 — 휘리릭 오피스

이 물건을 블로그 글·쇼츠·홈페이지 물건 소개로 바로 만듭니다. 컨설팅 계약서 전자서명, 입찰 안내 문자까지 한 프로그램으로. 7일간 무료 체험.

이 물건으로 블로그 글 만들기

자료: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공개 자료·건축물대장. 매각기일·최저가는 바뀔 수 있으니 입찰 전 법원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사실 정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